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34

광주시청 소속 씨름부, 증평인삼배 씨름대회 실업팀 단체전 우승 '쾌거'

기사승인 2019.04.14  11:08:51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ad36

- 결승전 용인백옥쌀 선수들과 만나 4대 2 우승을 차지

충북 증평군에서 열린 20회 증평인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한 광주시청 소속 씨름선수들과 최기선 감독 KJT뉴스-이상남 기자

광주시청(신동헌 시장) 소속 씨름부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충청북도 증평군 종합스포트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시합을 통해 실업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참가한 광주시청 소속 선수들을 보면 최기선 감독과(경장급75kg황교필, 소장급80kg박진우, 청장급85kg임대혁, 용장급90kg문윤식, 용사급95kg이용희, 역사급105kg박정진, 장사급140kg신창호)들이다.

광주시청 소속 선수들은 지난 11일 광주시청 씨름부 선수들은 창원시청과 예선을 통해 4대 3의 성적으로 예선을 통과 했고 12일 주최측인 증평군청과 준결승을 통해 4대 1로 가볍게 결승전에 올랐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선수들은 광주시바로 옆 용인백옥쌀 선수들과 만나 선전을 하면서 4대 2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는 대한씨름협회와 증평군체육회, 증평군씨름협회가 주관했다.

전국장사씨름대회서 실업팀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게 된 최기선 감독은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최선을 다해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광주시청 씨름부를 지원해주시는 신동헌 시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상남 기자 newlite123@naver.com

<저작권자 © kjt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9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40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