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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승리 줄줄이 소환, 국행 행안위 철저한 수사 촉구

기사승인 2019.03.14  18: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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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씨와 그룹 빅뱅 멤버 이승현(승리)씨가 14일 줄줄이 서울지방경찰청에 소환되면서 국회도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부터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민갑룡 경찰청장이 나서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다.

특히 이번 성매매와 마약 등에 대해 경찰 간부가 개입됐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민 청장은 "전방위적 수사로 드러나는 범죄와 불법에 대해 한점 빠짐없이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완 기자 news8272@naver.com

<저작권자 © kjt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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