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34

하태경 "드루킹 특검 수사 정보, 김경수에게 흘러갔을 가능성 있다"

기사승인 2019.02.11  12:05:25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ad36

[KJT뉴스-원명국 기자] 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이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태우 전 수사관이 어제 폭로했다. 청와대 특감반장이 지난해 7월 감찰반원들에게 드루킹 특검 수사 상황을 알아보라고 했다는 것”이라며 “특감반이 알아낸 정보는 분명히 이인걸 특감반장의 상부에 보고됐을 것이고, 법정 구속된 김경수 경남지사와 청와대의 특수관계를 볼 때 당시 피의자였던 김경수 지사에게 흘러갈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다” “김경수 지사에게 특검 수사 정보가 흘러갔다면 명백한 범죄이고 청와대가 이런 의혹을 자초한 것이다. 검찰은 특감반이 확보한 정보가 어디까지 유출된 건지 명백히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원명국 기자 ds1aws@naver.co.kr

<저작권자 © kjt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9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40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